"코인베이스·FTX 합류로 NFT 시장 뜨거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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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기관 메사리 소속 애널리스트 메이슨 나이스트롬(Mason Nystrom)이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코인베이스, FTX 등 글로벌 유명 중앙화 거래소들이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을 출시하면서 NFT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코인베이스와 FTX는 다른 NFT 플랫폼에 비해 △규제 준수 △뛰어난 보안 △브랜드 홍보 △지식재산권(IP) 관련 파트너십 등의 측면에서 경쟁 우위를 갖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NFT의 성격이 증권과 유사해 규제 리스크가 생길 수 있고, NFT 자산을 추가 지원하는 데 타 플랫폼들보다 속도가 느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코인베이스는 지난 13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NFT의 발행부터 구매, 전시 등 까지 지원하는 NFT 거래 플랫폼을 연내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FTX의 미국 법인 FTX.US는 지난 11일 솔라나(SOL) 기반 NFT 플랫폼 'FTX NFT'를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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