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 테더는 자금세탁방지국제기구(FATF)의 '트래블룰'(Travel rule) 준수를 위해 사용자인증(KYC) 인프라 스타트업 노타나베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트래블 룰이란 사용자가 가상자산을 이전할 때 거래소는 규제 당국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자금이동규칙을 말한다.
레오나르도 리얼(Leonardo Real) 테더 준법감시인(CCO)는 "우리는 노타나베와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규제를 준수하며 제품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트래블 룰이란 사용자가 가상자산을 이전할 때 거래소는 규제 당국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자금이동규칙을 말한다.
레오나르도 리얼(Leonardo Real) 테더 준법감시인(CCO)는 "우리는 노타나베와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규제를 준수하며 제품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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