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가 셀로(CELO) 블록체인 기반 오픈소스 프로토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킥스타터는 8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보다 개방적이고 협력적인 미래를 위해 탈중앙화의 정신으로 환경 친화적 블록체인인 셀로를 기반으로 한 오픈소스 프로토콜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터넷이 정보 공유를 쉽게 만들어 세상을 바꾼 것처럼 블록체인은 가치를 쉽게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혁신적"이라며 "블록체인 프로토콜 구축해 더 창의적인 프로젝트에 생명을 불어넣는데 도움이 되는 인프라를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Gil C/Shutterstock.com
킥스타터는 8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보다 개방적이고 협력적인 미래를 위해 탈중앙화의 정신으로 환경 친화적 블록체인인 셀로를 기반으로 한 오픈소스 프로토콜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터넷이 정보 공유를 쉽게 만들어 세상을 바꾼 것처럼 블록체인은 가치를 쉽게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혁신적"이라며 "블록체인 프로토콜 구축해 더 창의적인 프로젝트에 생명을 불어넣는데 도움이 되는 인프라를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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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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