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투자 그룹인 비트판다(Bitpanda)는 비트코인(BTC) 가격을 추적하는 상장지수증권(ET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ETN은 ING, 포스트뱅크와 같은 중개 플랫폼을 통해 투자할 수 있으며 유로화에 기반해 운영된다. 투자자의 자산은 콜드 월렛에 보관 중인 비트코인으로 뒷받침된다.
에릭 데무스(Eric Demuth) 비트판다 공동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비트판다 비트코인 ETC'를 출시하게 돼 기쁘다"면서 "투자자에게 쉽고 접근성이 뛰어난 (가상자산) 투자 상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ETN은 ING, 포스트뱅크와 같은 중개 플랫폼을 통해 투자할 수 있으며 유로화에 기반해 운영된다. 투자자의 자산은 콜드 월렛에 보관 중인 비트코인으로 뒷받침된다.
에릭 데무스(Eric Demuth) 비트판다 공동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비트판다 비트코인 ETC'를 출시하게 돼 기쁘다"면서 "투자자에게 쉽고 접근성이 뛰어난 (가상자산) 투자 상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