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기업공개(IPO)를 진행한 환경 친화적 비트코인(BTC) 채굴 기업 테라울프(TeraWulf·WULF)가 해시레이트 확보 지침을 발표했다.
지침에 따르면 테라울프는 2022년 말까지 약 4.7~5.1엑사해시(EH/s)를 확보할 계획이며, 23년에는 400메가와트(MW) 이상 규모의 채굴 시설을 건설해 12.1~17.2EH/s까지 해시레이트를 확대할 예정이다.
테라울프는 "올해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업은 레이크 마리너 시설과 펜실베니아의 노틸러스 크립토마인 시설 인프라 확충"이라며 "가능한 많은 인프라들을 좋은 위치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지침에 따르면 테라울프는 2022년 말까지 약 4.7~5.1엑사해시(EH/s)를 확보할 계획이며, 23년에는 400메가와트(MW) 이상 규모의 채굴 시설을 건설해 12.1~17.2EH/s까지 해시레이트를 확대할 예정이다.
테라울프는 "올해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업은 레이크 마리너 시설과 펜실베니아의 노틸러스 크립토마인 시설 인프라 확충"이라며 "가능한 많은 인프라들을 좋은 위치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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