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가상자산, 결제 수단으로 더 많이 사용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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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21일 모건 스탠리의 최근 연구 보고서를 인용 "비트코인(BTC)은 결제 수단으로서 진화하고 있다"며 "가상자산은 지불 수단으로 더 널리 사용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결제 업체 스트라이크는 최근 POS(판매시점 정보관리) 공급업체인 NCR, 결제 업체 블랙호크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면서 "이는 미국 내 많은 상점과 식당이 비트코인을 지불 수단으로 채택할 수 있게 된다는 걸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스트라이크는 수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사용해 비트코인 결제를 지원한다"며 "많은 상점이 비트코인 결제를 지원하면 (비트코인의) 변동성도 감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라이트닝 네트워크란 전송 속도, 수수료 등을 개선한 비트코인의 사설 결제망을 말한다.

<사진=shutterstock.com/24K-Production>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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