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KLAY)이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통해 앞으로의 청사진을 밝히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총 5주간 클레이튼 공식 텔레그램방을 통해 진행될 AMA(Ask Me Anything)는 클레이튼의 기술 개발 상황과 청사진을 밝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첫 AMA는 ▲기술력, 클레이튼 네트워크의 안정성과 퍼포먼스 ▲가스비 모델 ▲빌더들을 위한 인프라 및 서포트 개선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클레이튼은 "클레이튼의 투명하고 건설적인 소통을 약속 드린다"며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는 12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총 5주간 클레이튼 공식 텔레그램방을 통해 진행될 AMA(Ask Me Anything)는 클레이튼의 기술 개발 상황과 청사진을 밝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첫 AMA는 ▲기술력, 클레이튼 네트워크의 안정성과 퍼포먼스 ▲가스비 모델 ▲빌더들을 위한 인프라 및 서포트 개선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클레이튼은 "클레이튼의 투명하고 건설적인 소통을 약속 드린다"며 "많은 기대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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