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다니엘 레온(Daniel Leon) 셀시우스(CEL) 공동 창업자가 사임을 발표했다,
앞서 알렉스 마신스키 셀시우스 CEO도 지난주 성명을 통해 사임 사실을 직접 밝힌 바 있다.
한편 셀시우스는 지난 6월 테라·루나 사태의 여파로 인한 유동성 부족 및 대규모 인출 사태를 막기 위해 사용자 자금 인출 동결을 선언했다. 이후 셀시우스는 챕터11 파산 절차를 밟으며 사용자와의 법적 절차에 휘말린 상태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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