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들이 인도 정부와 중앙은행에 실시간 결제 시스템 UPI(Unified Payments Interface) 접근 권한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익명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다수 가상자산 거래소와 정책 기업들이 인도 정부와 중앙은행에 지난해 코인베이스의 인도 진출 이후 차단된 UPI 접근 권한을 요청했다"라고 보도했다.
인도에서 운영중인 한 거래소는 "인도 국가 결제 공사(NPCI)에 UPI 서비스 사용 제한 해제를 요청하는 진술서를 제출했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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