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칩 NFT 아주키, 엘리멘탈 논란 이후 65%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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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칩 대체불가능토큰(NFT) 컬렉션 아주키(Azuki)의 바닥가가 엘리멘탈(Elementals) 컬렉션을 출시한 후 65% 이상 폭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난센의 데이터에 따르면 아주키의 바닥가는 엘리멘탈이 출시되기 전 약 15이더리움(ETH)에서 이달 27일 5ETH까지 하락했다. 거래량도 한달동안 78% 감소했다.


앞서 아주키는 지난달 27일 새로운 NFT 컬렉션인 '엘리멘탈'을 공개했으나 기존 NFT와 유사하다는 비판이 제기되며 바닥가가 민팅가(발행 가격) 아래로 떨어진 바 있다. 차별화 실패 논란에 기존 아주키 NFT 바닥가도 크게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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