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한 FTX 거래소의 소유로 추정되는 지갑 주소가 솔라나(SOL)를 대량 스테이킹 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온체인 분석가 애쉬풀은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FTX가 550만 SOL을 스테이킹 서비스인 피그멘트에 스테이킹했다"라고 전했다. 이는 1억2135만달러(약 1643억원) 규모다.
앞서 이날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 알러트(Whale Alert)는 "익명의 지갑 주소가 새로운 지갑으로 554만 SOL를 옮겼다"라고 밝힌 바 있다.
SOL 가격은 이날 22시 43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78% 오른 2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시황] 중동 전쟁 확전 우려에…비트코인, 6만7000달러 아래로](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eab40b1-3eda-4ce6-98ad-3968df0f5242.webp?w=250)

![[분석] "우-러 전쟁, 비트코인에 새로운 변수로 작용 가능성"](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a711ab3-6a82-49e2-a4db-ee4db33015c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