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중앙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프랙스(FRAX)가 프로토콜 수수료 분배 시스템을 재조정한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프랙스 파이낸스는 이날 제안서를 통해 "수수료 전환 시스템을 재조정 한다"고 밝혔다.
제안서에 따르면 수수료의 50%는 veFXS 보유자에게 할당하고 이어 나머지 50%는 FXS 유동성 엔진(FLE) 페어링에 사용되는 FXS 및 프랙스 자산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됐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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