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틴 선 트론 설립자 추정 주소가 지난해 12월부터 약 11억달러 상당의 이더리움을 꾸준히 매집한 것으로 드러났다.
24일(현지시간)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EmberCN)은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저스틴 선 추정 주소가 지난해 12월부터 총 33만9187 ETH(약 10억9700만달러 상당)를 매집했다. 평균 단가는 2955달러"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그는 "오늘 이 주소는 바이낸스에서 1만5388 ETH를 인출했으며, 4월 1일부터 현재까지 평균 단가 3140달러에 총 14만7442 ETH(약 4억7600만달러 상당)를 구매했다"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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