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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독일 정부발 매도로 25% 폭락…실구매자 부족한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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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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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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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summ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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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기사를 요약했습니다.
  • 기술 특성상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비트코인은 독일 정부의 매도로 25% 급락했으며, 실구매자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웨일와이어 소속 애널리스트 제이콥 킹은 밝혔다.
  • 제이콥 킹은 미국, 중국, 영국이 압류한 300억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도할 경우 가격 충격이 클 것이라고 지적했다.
  • 독일 정부의 비트코인 매도는 재정적 안정성과 보안 평가를 위한 테스트로 분석되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독일 정부발 매도로 25% 폭락…실구매자 부족한 탓"

비트코인(BTC)이 독일 정부의 매도 이후 가격이 급락했다며 실제 구매자가 부족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9일(현지시간) 웨일와이어 소속 애널리스트 제이콥 킹은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독일은 지금까지 5억25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판매했고, 이로 인해 비트코인은 25% 급락했다. 이는 실 구매자가 거의 없고 전체 시장이 스테이블코인에 의해 지탱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그는 "미국, 중국, 영국이 압류해 보유 중인 300억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도하는 경우엔 가격은 어떻게 되겠나"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독일 정부는 압류한 비트코인을 팔아서 몇십억 달러를 확보하려는 게 아니다. 이는 비트코인에 대한 실수요가 얼마나 되는지 테스트해 재정적 안정성과 보안을 평가하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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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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