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FBI "북한 해커, 가상자산 탈취 목적 웹3 종사자 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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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북한 해커들이 가상자산 탈취를 목적으로 웹3 업계 종사자들을 표적으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 FBI는 해커들이 디파이 업체 직원들을 속여 가상자산과 연결된 네트워크를 손상시키려고 정교한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 또한 가상자산 상장지수펀드(ETF) 및 기타 가상자산 금융 상품 제공 업체에 대한 사이버 공격 시도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북한 해커들이 가상자산을 탈취하기 위해 웹3 업계 종사자들을 표적으로 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해커들은 특히 디파이 업체 직원을 속여 가상자산과 연결된 네트워크를 손상시키려고 정교한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라며 "또한 가상자산 상장지수펀드(ETF) 및 기타 가상자산 금융 상품 제공 업체에 대한 사이버 공격을 시도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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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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