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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또코인

16일 전

비트코인 중요한 관점 3가지로 정리.

1. 비트코인이 매도 압력이 강한 이유.



- 지금 비트코인은 아무 잘못이 없는데


기업 운영 ㅈ같이 한 셀시우스,

루나테라의 앵커같은 이자율 높은

정상적이지 않고 신뢰받기 힘든

쓰레기 프로젝트들로 인해

디파이 쓰레기 기업 때문에 기업이

파산을 모면하기 위해

기업이 보유한 비트코인을 팔아서

막아내고 있는 상황인데

이 와중에 공매도 하는 놈들이

숏처서 청산시키려고

발버둥이다.

그래서 셀시우스 청산가 13500불

예상하던데

고객들 자산으로 물타서 6k까지 청산가

내렸다는 루머가 돌긴 도는데 지켜봐야

될 상황이다.

셀시우스 외에도 디파이 줄청산 시나리오가

많이 돌고 있는데

악재가 전혀 해결이 안된 상황이다.

앞으로 위기를 더욱 직면해야될 상황이

많이 남은 것 같다.











2. 4년 반감기 전고점 밑으로

안내려간다던 공식 깨졌다.

13년간 유지해오던 4년주기 반감기

전고점 밑으로는 안내려가던 공식이

이번에 깨졌다.

앞으로 얼마나 더 내려갈지 가늠하기 어렵다.

13년간 코인시장의 당연할 줄 알았던

반감기 채산성 문제로 절대 깨지지 않을 것

같았던 근거있는 이유가 있었지만

13년만에 깨졌다.




3. 하이퍼인플레이션 도래.

현재 미국 달러 부채로 인해

다가오는 경제 대공황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위험자산인 코인은 가장 먼저 자산중에

정리되고 있는 느낌이다.

현금 확보나 안전자산으로 대피하기 위해

코인을 팔고 있다는 분석이다.





- 최종 결론 및 미래 전망.


결국, 또 국가든 기업이든 이 판을 짠 유대인이건

간에 어떻게든 저점 매수를 위한 전략으로

다양한 악재를 만들어 후려치고 있는데

하나 하나 따져보면

" 비트코인 " 근본적인 운영이 잘못되거나

네트워크 결함이 있거나

그런 것이 전혀 없는데

디파이 시장의 문제( 기업 신뢰 문제 ),

미국의 화폐 프린팅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 국가 부채 문제 ) 등

아주 어거지로 가격 내리는게 보여서

내가 참 순진했다는게 느껴진다.


마블 영화를 보면 늘 영웅들이 지구에

닥쳐오는 악당으로부터 위기의 난관에

봉착하지만

결국은 지구를 지키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리 듯,


이 비트코인 2009년 탄생이래,

어쩜 이렇게 4년 주기적으고 고점 저점

찍어주면서 운영하는지


이 판을 짜고 운영하는 미국인지 유대인인지

모르겠지만 좀 참신하게 운영 좀 하지.

식상하지만 오히려 단순하게 운영해줘서

고맙기도 하다.



어차피 기다리면 또 올릴테니깐

말이다.





다들 오랜기간 학습해서 잘 피해갔겠지만

난 반전 있을 줄 알고 존버 했다가 다 털렸다.

근데 걱정 안된다.

어차피 또 몇년뒤에 만들어내기 호재로

갖다붙이면서 가격 끌어올릴게 뻔하지 않겠어??

그냥 지금은 저점 찍으려는 차트적 관점으로

생각하고 마음 편안하게 생각하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