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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등 도토리

6일 전

도미넌스 하락에 가장 먼저 오를 알트코인!

전일 46.8%까지 치솟았던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45.1%까지 빠지면서
약간의 알트코인 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주목할 점은,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함과 동시에 도미넌스도 하락했다는 것인데요.


이는 평소의 패턴과는 다릅니다. 보통 비트코인 가격이 빠지면, 알트코인 가격은 더 빠지는 게 일반적인 양상이었으나 오늘은 많이 달랐습니다.


전 5~8월 도미넌스 저항선인 47%에서 맞고 떨어지는 양상이죠.


비트코인이 하락하는데 알트코인은 덜 빠지고 약간 오르면서 도미넌스가 하락한다.


=>비트코인에서 자금이 빠져 일부 알트코인에 트리클 다운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더 쉽게 설명하면, 슬슬 비트코인을 매입한 투자자 역시 심리상으로 “비트코인은 너무 올랐는데 알트코인은 많이 안 올랐네?”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만약 차후에 알트코인 강세장이 온다면 가장 먼저 반응할 알트코인은 무엇일까요?

이렇게 특이한 패턴과 양상이 나왔을 때는 반드시 알트코인 세부 동향을 살펴봐야 합니다.
오늘 도미넌스 하락 대비, 상승한 알트코인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면, 차후의 강세를 이어갈 알트코인 종목을 찾기 쉽습니다.

업비트 제공 테마 인덱스를 참고해봅시다.



▶1% 이상 상승을 보인 강세 테마인덱스로는

1)NFT 코인(+1.02%)-엑시인피니티
-쎄타토큰
-칠리즈

2)디파이 (+1.85%)
-카바
-카이버네트워크

3)간편견제 플랫폼 (+1.23%)
-오미세고
-크립토닷컴체인

4)데이버저장 서비스 (+1.07%)
-시아코인
-스토리지



▶마이너스 변동률의 약세를 약세 테마인덱스로는

1)연산력 임대 서비스
-앵커
-골렘

2)이더리움 그룹
-이더리움
-이더리움 클래식

3)게임시장
-리퍼리움
-엔진

4)분산화거래소
-웨이브
-제로엑스




[데이터저장 서비스] 카테고리의 표본이 너무 적어서, 강세라고 하기 애매합니다.
시가총액가중방식, 동일가중방식 어느 쪽으로도 당장의 신뢰도를 확보하기 어렵다고 생각되어
제외하겠습니다


[간편결제 플랫폼] 카테고리는 오미세고가 에어드랍으로 최근수급을 이끌어 상승했다는 외부요인을 제한다면, 그 테마 자체가 강세라고 해석하기 보다는 에어드랍을 맞은 오미세고의 개별 강세로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근래 강세를 이어가던 핫 테마인 [NFT]와 [디파이] 시장의 강세가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NFT 시장은 2년내 8배 성장했고, 10년내 1000조 이상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는 카테고리죠. 기성 경제권 역시 NFT 산업에 대한 주목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NFT 시장이 게임, 예술품 등 여러 분야에서 활성화 되고 있기 때문에 기성경제권이 결코 좌시할 수 없는 산업군 임은 분명합니다.


●디파이 시장은 가히 최고의 혁신이라고 부를 만한 시스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은행권이나 증권회사 등 기성의 금융권력을 강하게 위협하며, 따라서 그들이 가장 경계하는 시스템이기도 하죠. 안타깝게도 디파이 시장은 강한 만큼 위험합니다. 혁신인만큼 기성 금융권력의 경계와 위협, 규제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죠. 그러나, 규제 리스크만 감수한다면 최고의 투자처가 될 것은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