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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포럼
작성자
한대훈
내용
안녕하세요. 오늘은 차트 분석이 아닌 신상코인 소개해드리러 왔습니다. 생긴지 10일정도 지난 코인인데요. 바로 코코아 파이낸스(kokoa finance)입니다. 한국인이 만든 코인이고 클레이 담보 기반의 최초 담보 대출 코인이라고 합니다!! 담보대출?? 코인으로 그게 가능하다고?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쉽게 설명하면 클레이튼을 담보로 코코아 코인을 빌린다는 것입니다. 현재 클레이튼은 큰 상승 이후 하락을 하였다가 2천원 선에서 횡보를 하며 가격을 지켜주고 있습니다. 점점 생태계가 넓어지는 클레이, 아직 충분한 상승 여력이 남아있는 아주 좋은 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엔 클레이 차트분석을 올려봐도 좋을 것 같네요^^) 어쨌든! 이런 전망 좋은 클레이 코인만 보더라도 이미 관심을 가질 만 하지만 더 좋은 것은 코코아 파이낸스에 KSD라는 코인이 있는데 요놈이 바로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점이죠! 그리고 가장 흥미로운 점으로는 시즌 머니 투자 라운드에서 카카오파이낸스가 23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는 것입니다. 투자사로는 해시드, 스카이비전, 캐피탈, a41벤처스가 있죠. 자 이제 코코아 파이낸스에 흥미를 느끼시나요? 그럼 이제 어떻게 이놈을 사용해야 할지 알려드려야겠죠? 먼저 두 번째 사진은 메인 화면입니다. 상당히 깔끔하게 되어있군요. 이미 메인 화면만으로 클레이로 kokoa와 ksd를 살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그리고 화면에 borrow, earn, govern, farm 칸이 있습니다. borrow는 말 그대로 클레이를 예치하고 KSD를 빌릴 수 있는 곳입니다. 이더리움의 다이(DAI)와 같은 맥락이지만 더 좋은 점으로는 빌렸다 다시 갚을 때 다이(DAI)에서 필요한 안정화 수수료가 여기에는 없다는 점입니다. earn은 KSD를 예치하고 그 대가로 이자를 받는 칸입니다. 현재 연이율 20%로 이자를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govern은 "kokoa"라는 이름의 거버넌스에 참여하여 그 대가로 플랫폼 이익이 배분되는 칸입니다. 마지막으로 farm은 다른 pool과 똑같습니다. 두가지의 코인을 묶어 pool의 유동성 증가에 기여하고, 그 대가로 이자를 받습니다. 세 번째 사진을 보시면 현재 APR을 알 수 있습니다. APR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하이리스크일수록 하이리턴입니다. 하지만 pool에 투자할 때는 비영구적 손실이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APR만 보고 들어가는 것은 비추합니다! 오히려 KSD-kUSDT의 APR이 100퍼가 넘는 수준이기에 현재는 이에 유치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신생코인 코코아 파이낸스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아직 신생코인인만큼 높은 APR을 가지고 있고, 투자금을 통한 발전 가능성도 무궁무진하니 클레이 홀더분들이라면 코코아 요놈에게 한 번 관심을 가져봐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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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시점 2021.10.19 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