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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만8000달러 돌파…미국 부채 협상 타결에 시장 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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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3. 5. 29. 오전 7:09수정 2023. 5. 29. 오전 7:39
입력 2023. 5. 29. 오전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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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이 27일(현지시간) 연방정부 부채한도 인상안을 잠정 타결한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안도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29일 오전 7시 8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비트코인(BTC)은 전일 대비 4.9% 상승한 2만80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백악관과 국회 양측은 부채 한도를 2025년까지 인상하는 대신, 내년 예산을 올해 수준으로 유지하고 2025년 지출 증가율을 제한하는 데 합의했다.


다만 원칙적 합의에도 실제 부채 한도 인상까지는 아직 지나야 할 단계들이 남아있다.


특히 공화당이 우세한 하원에서 부채 한도 인상을 통과시킬지 여부가 주목 받고 있다.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은 오는 30일 하원 표결 진행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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