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가 "바이낸스는 역사적으로 본사가 없는 구조로 운영됐지만, 현재 세계 여러지역에 본사를 설립하는 과정중에 있으며, 아일랜드가 그 중 하나가 될 것"이라 밝혔다.
창펑 자오 CEO는 "우리는 분권화 원칙에 따라 전 세계 어디서든 국경 없이 일하기를 원했지만, 규제 기관과의 관계 등의 문제로 중앙 집중식 법인 구조가 필요하다"며 "아일랜드에 설립된 3개의 법인은 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창펑 자오 CEO는 "우리는 분권화 원칙에 따라 전 세계 어디서든 국경 없이 일하기를 원했지만, 규제 기관과의 관계 등의 문제로 중앙 집중식 법인 구조가 필요하다"며 "아일랜드에 설립된 3개의 법인은 그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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