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코드캡에 따르면 디파이(탈중앙화금융) 프로젝트 브링크 파이낸스(BRC)는 해커의 공격을 받아 110만다이(DAI), 1431만 BRC, 320만 gBRC를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이는 약 290 ETH(약12억원) 규모다.
브링크 파이낸스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14일 오전 11시 11분경 우리 서비스에 스테이킹된 BRC, gBRC가 비정상적으로 인출됐다"면서 "우리는 사건을 조사하고 있고 관련 내용을 추후 업데이트하겠다"고 공지했다.
매체는 "브링크 파이낸스는 공격자의 지갑 주소를 추적하고 있고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에 해당 사건을 알리고 있다"고 부연했다.
브링크 파이낸스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14일 오전 11시 11분경 우리 서비스에 스테이킹된 BRC, gBRC가 비정상적으로 인출됐다"면서 "우리는 사건을 조사하고 있고 관련 내용을 추후 업데이트하겠다"고 공지했다.
매체는 "브링크 파이낸스는 공격자의 지갑 주소를 추적하고 있고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에 해당 사건을 알리고 있다"고 부연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비트코인, 6만5000달러선으로 후퇴…중동 긴장·양자 리스크 '이중 충격'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0f2aa7f5-4dd1-48a2-9845-243d4f215160.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