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알레한드로 젤라야(Alejandro Zelaya) 엘살바도르 재무부 장관이 이날 비트코인(BTC) 채권 발행과 관련된 법안을 의회에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젤라야 장관은 이에 대해 "정부는 시장 규제 및 가상자산(암호화폐) 증권 발행을 위한 프레임워크를 만들기 원한다"며 "이를 위해 금융 시장 및 증권 투자 관련 법안 20개를 의회에 제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해당 법안이 BTC 채권을 구매하는 모든 사람에게 확실성을 제공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엘살바도르 정부는 올해 1~3월 10억달러 규모의 BTC 채권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10년 만기 채권 금리는 연 6.5%로, 해당 자금의 절반은 BTC 매수에 나머지는 BTC 도시 건설에 투입할 예정이다.

젤라야 장관은 이에 대해 "정부는 시장 규제 및 가상자산(암호화폐) 증권 발행을 위한 프레임워크를 만들기 원한다"며 "이를 위해 금융 시장 및 증권 투자 관련 법안 20개를 의회에 제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해당 법안이 BTC 채권을 구매하는 모든 사람에게 확실성을 제공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엘살바도르 정부는 올해 1~3월 10억달러 규모의 BTC 채권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10년 만기 채권 금리는 연 6.5%로, 해당 자금의 절반은 BTC 매수에 나머지는 BTC 도시 건설에 투입할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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