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중앙은행(SBP)가 파키스탄 내 모든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를 금지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SBP가 가상자산은 불법이며 사용할 수 없다는 내용이 담긴 문서를 법원에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어 가상자산 거래소에 대한 처벌도 촉구했다"며 "파키스탄 고등법원은 아직까지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SBP가 가상자산은 불법이며 사용할 수 없다는 내용이 담긴 문서를 법원에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어 가상자산 거래소에 대한 처벌도 촉구했다"며 "파키스탄 고등법원은 아직까지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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