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소유한 미국 IT 기업 메타(Meta)가 대체불가토큰(NFT)을 SNS 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작업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는 파이낸셜 타임즈의 보도를 인용해 "메타가 NFT 기능을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추가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또한 자체적으로 NFT를 거래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도 고려 중"이라며 "초기 단계라 출시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mundissima / Shutterstock.com>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는 파이낸셜 타임즈의 보도를 인용해 "메타가 NFT 기능을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추가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또한 자체적으로 NFT를 거래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도 고려 중"이라며 "초기 단계라 출시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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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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