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블록체인 기업 오지스와 협업해 자체 게임들을 P2E(play to earn) 게임으로 전환하며 P2E 사업을 본격화할 전망이라고 서울경제TV가 24일 단독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넷마블은 지난주 오지스와 기밀유지협약(NDA)를 체결했고 P2E 사업을 협업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A3'와 '몬스터 길들이기' 등 10개의 게임이 P2E 전환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넷마블이 오지스와 협업해 기존 게임의 P2E 전환을 택한 것은 위메이드의 위믹스 성공을 보고 따라가기 위한 것이 크다"며 "3N 중 처음으로 대규모로 P2E 게임 사업을 준비하는 만큼 업계에 판도 변화가 일어날 지 주목된다"고 말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어떤 게임들이 P2E로 전환되는 지는 현재 시점에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답했다.
매체는 "국내에서는 환금성을 막는 게임산업법상 P2E게임은 현재 불법으로, 넷마블은 P2E게임을 들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면서 "자세한 내용은 오는 27일 신사업·신작 발표회 'NTP(넷마블 투게더 위드 프레스)'에서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매체에 따르면 넷마블은 지난주 오지스와 기밀유지협약(NDA)를 체결했고 P2E 사업을 협업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A3'와 '몬스터 길들이기' 등 10개의 게임이 P2E 전환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넷마블이 오지스와 협업해 기존 게임의 P2E 전환을 택한 것은 위메이드의 위믹스 성공을 보고 따라가기 위한 것이 크다"며 "3N 중 처음으로 대규모로 P2E 게임 사업을 준비하는 만큼 업계에 판도 변화가 일어날 지 주목된다"고 말했다.
넷마블 관계자는 "어떤 게임들이 P2E로 전환되는 지는 현재 시점에서 확인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답했다.
매체는 "국내에서는 환금성을 막는 게임산업법상 P2E게임은 현재 불법으로, 넷마블은 P2E게임을 들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면서 "자세한 내용은 오는 27일 신사업·신작 발표회 'NTP(넷마블 투게더 위드 프레스)'에서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