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금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8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여기에는 가스와 에너지가 포함된다"며 "전쟁광 푸틴이 더 큰 문제를 일으키지 못하도록 추가 제재를 가할 것이다. 동맹국과 상의해서 내린 결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은 우크라이나에서 선택에 의한 악의적인 전쟁을 벌이고 있는 러시아를 응징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 결정으로 인해 더 높아지는 기름값 등 미국인들이 감내해야 할 불가피한 고통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Haditha26/셔터스톡>
8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여기에는 가스와 에너지가 포함된다"며 "전쟁광 푸틴이 더 큰 문제를 일으키지 못하도록 추가 제재를 가할 것이다. 동맹국과 상의해서 내린 결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은 우크라이나에서 선택에 의한 악의적인 전쟁을 벌이고 있는 러시아를 응징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 결정으로 인해 더 높아지는 기름값 등 미국인들이 감내해야 할 불가피한 고통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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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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