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검찰이 지난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온라인 대출 플랫폼 등 신종 금융범죄 관련 용의자 1262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중국 인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장쥔 최고인민검찰원장은 8일(현지시간) 전국인민대표회의 제5차 회의 보고를 통해 "가상자산 및 온라인 대출 플랫폼 관련 새로운 금융 범죄를 법에 따라 처벌했다"며 "관련자 1262명(전년比 78.5% 증가)을 자금세탁 등의 혐의로 기소해 범죄가 숨을 곳이 없도록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중국 인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장쥔 최고인민검찰원장은 8일(현지시간) 전국인민대표회의 제5차 회의 보고를 통해 "가상자산 및 온라인 대출 플랫폼 관련 새로운 금융 범죄를 법에 따라 처벌했다"며 "관련자 1262명(전년比 78.5% 증가)을 자금세탁 등의 혐의로 기소해 범죄가 숨을 곳이 없도록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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