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중앙은행(Bank of Uganda)가 은행, 핀테크 기업 등 결제 중개자들에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를 촉진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우간다 중앙은행은 회람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가상자산을 모바일 머니로 전환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내용의 언론 광고가 성행하고 있지만, 이런 서비스는 서비스 제공자와 시스템 운영자의 참여 없이는 제공될 수 없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간다 결제법에 따르면 중앙은행의 지시를 준수하지 않고 국가 금융 시스템 안정성을 위태롭게 할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관련 라이센스를 박탈당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우간다 중앙은행은 회람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가상자산을 모바일 머니로 전환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내용의 언론 광고가 성행하고 있지만, 이런 서비스는 서비스 제공자와 시스템 운영자의 참여 없이는 제공될 수 없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간다 결제법에 따르면 중앙은행의 지시를 준수하지 않고 국가 금융 시스템 안정성을 위태롭게 할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관련 라이센스를 박탈당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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