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테라, 투자자 먼저 보상해야...LUNA·UST 그대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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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테라(LUNA)에게 투자자들 우선의 보상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바이낸스가 가지고 있는 루나(LUNA)와 테라USD(UST)에 대해 어떠한 행동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자오는 1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투자자 보호에 모범을 보이기 위해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며 "바이낸스에 대한 보상은 가능하다는 전제 조건 하에 가장 뒤로 미룰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바이낸스는 초창기 투자 목적으로 1500만LUNA를 받았고 이는 여전히 같은 주소에 머물러 있다"며 "우리가 소유한 1200만UST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황두현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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