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대 회계법인 중 하나인 KPMG의 영국 지사가 디지털 확장을 위해 3년간 약 3500명의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27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리사 헤네간(Lisa Heneghan) KPMG UK 글로벌 최고 디지털 책임자는 성명을 통해 "향후 3년간 엔지니어, 데이터 분석가, 디자이너 등 총 3500명의 디지털 인재들을 고용할 계획"이라며 "이는 함께 일하는 조직의 운영과 서비스 방식에 있어 중대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KPMG UK는 약 1만5300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약 3000명이 디지털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만약 3500명의 디지털 인재가 신규 채용된다면 디지털 관련 업무를 진행하는 인력은 현재 수준의 두배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리사 헤네간(Lisa Heneghan) KPMG UK 글로벌 최고 디지털 책임자는 성명을 통해 "향후 3년간 엔지니어, 데이터 분석가, 디자이너 등 총 3500명의 디지털 인재들을 고용할 계획"이라며 "이는 함께 일하는 조직의 운영과 서비스 방식에 있어 중대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KPMG UK는 약 1만5300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약 3000명이 디지털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만약 3500명의 디지털 인재가 신규 채용된다면 디지털 관련 업무를 진행하는 인력은 현재 수준의 두배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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