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채굴 회사인 컴패스 마이닝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침체기를 극복하기 위해 직원 감축 등 조치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토마스 헬러와 폴 고스커 컴패스 마이닝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같은 소식을 밝혔다.
이들은 "최근 시장 침체와 미래 상황을 고려할 때 사업의 우선순위를 재평가하고 조정할 필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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