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Binance) 최고경영자(CEO)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기본 성장성은 여전하다고 강조했다.
창펑 자오 CEO는 "유틸리티, 자금 조달, 투자, 송금, 결제, 탈중앙화 금융, 대체 불가능 토큰(NFT), 메타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패한 프로젝트들도 존재하지만 여전히 더 많은 사용자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기관이 유입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2000년 닷컴 버블은 인터넷을 죽이지 못했다. 오히려 살아남은 기업들에게 큰 이점을 안겨줬다"라며 "기본은 변하지 않는다. 계속 생태계를 구축해나가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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