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전 세계 경제에 악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두 나라간 전쟁을 계기로 주요국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도입이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4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크리슈나 스리니바산(Krishna Srinivasan)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태평양 국장은 매체와의 서면 인터뷰를 통해 "러우 전쟁 후 전 세계적으로 지급결제 시스템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한편 경기침체와 관련해서는 "세계 경제 침체를 예상하지 않는다"면서도 "내년 미국, 유로 지역 등 주요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에서 0%대 성장 또는 마이너스 성장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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