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가 이더리움(ETH) 머지(Merge) 이후, 하드포크된 토큰에 자체 평가를 실시해 상장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15일(현지시간) FTX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4분기에 다수의 ETH 하드포크 토큰이 탄생할 수 있다"며 "하드포크된 토큰의 유통량(distribution)을 평가해 상장이 결정되면, 특정 시점 ETH 잔액을 기준으로 신규 토큰 지급량을 정산하는 '포크 스냅샷(fork snapshot)'이 시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ETH'티커는 머지 후 지분증명(PoS) 기반 이더리움에 사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꿈의 칠천피 시대 개막…"실적 모멘텀 지속된다"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fbddb287-5ca3-407a-843b-41da29e92846.webp?w=250)
![[분석] "비트코인, 바닥 지나 중립 구간에 진입"](https://media.bloomingbit.io/news/92ed29f0-da02-4744-946a-63dd41353ed0.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