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프로토콜 클리어풀(Clearpool)은 신용 대출 플랫폼 '프라임'(Prime)을 폴리곤(Polygon, MATIC) 네트워크에만 독점적으로 배포할 것이라고 밝혔다.
13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프라임은 대출자가 신용 풀을 생성할 수 있고 유동성 공급자가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으로 기관급 자본시장 역할을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롭 알콘(Rob Alcorn) 클리어풀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6월부터 폴리곤 팀과 긴밀히 협력해 왔다"면서 "전통 거래 기업부터 크립토 네이티브 플레이어까지 다양한 유형의 대출자가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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