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지식(ZK) 가상자산 결제 증명 기술 개발사 프로븐(Proven)이 1580만달러 규모 시드라운드를 마무리했다.
9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프레임워크 벤쳐스가 주도했으며, 발라지 스리니바산, 로저 첸, 에이다 여 등 유명 엔젤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프로븐은 "지불 능력 증명을 통해 기업이 민감한 정보를 포함한 대차대조표를 공개하지 않고도 자산과 부채를 모두 증명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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