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를 통해 최근 확산된 인터폴 적색수배 루머와 관련해 "퍼드(FUD)가 확산됐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루머를 처음 개제한 한 트윗을 캡쳐해 올리며 "포토샵된 이미지로 FUD가 시작됐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또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는 "3일(현지시간) 업데이트된 인터폴 적색수배 명단에 창펑 자오 바이낸스 CEO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다"며 "그의 동료 사무엘 림(Samuel Lim)에 대한 수배 여부도 확인된 바 없다"고 보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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