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역삼동 '40대 여성 납치·살인 사건' 동기로 꼽힌 가상자산(암호화폐)이 '퓨리에버(PURE)' 코인으로 드러난 가운데 경찰이 관련 착수금 4000만원을 준 배후를 추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JTBC의 보도에 따르면 납치 살해 피의자 3명 가운데 두명은 '피해자의 가상자산을 빼앗자'는 이 모씨의 제안에 따라 범행에 가담했다고 주장해왔으며 경찰은 실질적인 사건 배후로 코인업계 관계자를 지목해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해당 관계자에게서 이 씨에게 착수금 4000만원이 흘러갔고, 돈의 사용처를 추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착수금이 만들어진 곳을 찾기 위해 코인업계 관계자들 여럿을 출국금지 조치한 것으로도 파악됐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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