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운영을 중단한 P2P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팍스풀의 레이 유세프 최고경영자(CEO)가 사비를 들여 동결된 사용자의 자금을 보상할 예정이라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크립토티비플러스가 22일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유세프는 자신이 보유한 회사 주식을 신탁에 맡기고 사용자의 자금을 상환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17일(현지시간) 유세프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사용자 계정의 88%를 동결해제했고 나머지 440만달러 자금이 동결된 채 남아있다"고 밝힌 바 있다.
팍스풀은 미국 시장의 산업 규제 문제로 운영을 종료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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