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현물 거래 시장에서 바이낸스 등 대규모 가상자산 거래소의 시장 점유율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8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가상자산 분석업체 카이코의 연구 보고서를 인용 "현재 바이낸스 등 상위 거래소 2곳이 전체 가상자산 현물 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면서 "가상자산 현물 거래는 점점 더 소수 거래소로 집중되고 있다. 소규모 거래소는 시장 침체 속에서 더욱 압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현재 바이낸스의 현물 시장 점유율은 50%를 넘겼다"면서도 "바이낸스 거래소의 현물 거래량은 지난 1년 동안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020년 바이낸스의 현물 시장 점유율은 24%를 기록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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