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강세장 평균 수익률 310%...내년 말까지 12만5000달러 도달"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비트코인(BTC)의 강세장이 다가오면서 비트코인은 내년 말까지 12만5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플랫폼 매트릭스포트는 연구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의 강세장은 지난 6월 22일에 시작됐다"면서 "과거 강세장에서 비트코인은 평균 310% 수익률을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내년 12월까지 12만5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기관 투자자들은 자산 배분을 다각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고려하고 있다"면서 "미국의 GDP대비 부채 비율이 지속불가능한 수준에 도달한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급등하는 것은 우연이 아닐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