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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중국인 등록 허용한 바이비트, 상하이 사무실 폐쇄 고려...상당한 혼란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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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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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중국인 등록 허용한 바이비트, 상하이 사무실 폐쇄 고려...상당한 혼란 직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가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중국 사용자의 등록을 개시한 이후 상하이 사무실 폐쇄를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은 "바이비트는 중국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사용자 등록을 허용한 이후로 중국인 직원들을 말레이시아와 두바이로 이전시키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바이비트는 상하이와 선전에 있는 사무실을 폐쇄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 떠나기 원치 않는 직원들은 해고되고 보상을 받게 될 것"이라며 "바이비트 팀은 상당한 혼란에 직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일(현지시간) 바이비트는 해외에 거주하는 중국인이 자사 플랫폼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사용자 등록을 개시한 바 있다. 이에 업계에선 중국이 가상자산 금지 정책을 해제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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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