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리서치 업체 카이코(Kaiko)가 X(구 트위터)를 통해 "오는 6월 30일(현지시간) 발효되는 유럽 가상자산 규제법 미카(MiCA)법은 유로 연동 스테이블코인 구축 환경에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해당 보고서는 "유로 연동 스테이블코인은 연초 이후 거래량이 급증했으며, 테더 EURT·스테이시스 EURS·서클 EURCV 등의 주간 거래량 합계는 4000만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이어 "규제 환경이 마련되면 더 많은 트레이더들이 유로 연동 스테이블코인을 선호하게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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