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위 7개 비트코인 현물 ETF의 거래량이 5월 15일 이후 최고 수준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분석 플랫폼인 샌티멘트(Santiment)는 X를 통해 "상위 7개의 비트코인 현물 ETF의 거래량이 지난 달 15일 이후에 최고 수준으로 급증했다"라며 거래량이 늘어날 경우에 가격이 반등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전했다. 이어서 "최근의 급등 역시 하락 매수세에 따른 상승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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