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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커런시그룹, 법원에 뉴욕 검찰 제기 소송 기각 관련 답변서 제출

일반 뉴스
#유명인사발언#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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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2 min read
기사출처
summ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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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기사를 요약했습니다.
  • 기술 특성상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디지털커런시그룹(DCG)와 제네시스 전 CEO 마이클 모로, DCG CEO 배리 실버트 측 변호인은 뉴욕 검찰이 제기한 소송 기각을 요청하는 답변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 변호인은 "가상자산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털(3AC) 붕괴 이후 제네시스 10억 달러 손실 은폐 공모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며 "해당 회의는 자회사 지원을 위한 합법적인 절차였다"고 밝혔다.
  • DCG의 약속어음 덕분에 제네시스가 3AC 붕괴로 인한 어려움을 견딜 수 있었으며, DCG는 모회사로서 제네시스에 지속적으로 재정적 지원과 피드백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디지털커런시그룹(DCG) 및 제네시스 전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클 모로와 DCG CEO 배리 실버트 측 변호인이 미국 법원에 뉴욕 검찰총장실(NYAG)이 제기한 소송 기각을 요청하는 답변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NYAG는 2022년 6월 가상자산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털(3AC) 붕괴 이후 심야에 진행된 전략회의에서 제네시스 10억달러 손실 은폐를 위한 이해관계자들 사이의 공모가 이뤄졌다고 주장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회의는 자회사 지원을 위한 합법적으로 진행됐다"라며 "DCG는 모회사로서 책임을 다하려 노력했다. 조언은 물론, 재정적 지원과 제네시스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분석하고 피드백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DCG의 약속어음 덕분에 제네시스는 3AC 붕괴로 인한 폭풍을 견뎌낼 수 있었다"라며 "약속어음은 재정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제네시스 생존 가능성을 믿고 DCG가 선의의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반증"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NYAG는 지난해 DCG와 제미니, 제네시스, 제네시스 전 CEO 마이클 모로, DCG CEO 배리 실버트를 기소하며 "DCG와 제미니는 제네시스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제공한 '언' 프로그램을 통해 23만 명 이상의 투자자로부터 10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갈취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제네시스와 제미니는 NYAG과 합의했으며 DCG 및 두 임원은 소송 기각을 요청 중이다.

디지털커런시그룹, 법원에 뉴욕 검찰 제기 소송 기각 관련 답변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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