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저스틴 선은 중국의 가상자산 정책 발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그는 미국과 중국 간 가상자산 정책 경쟁이 전체 산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 전 대통령은 비트코인에 친화적인 미국 정책을 통해 비트코인 슈퍼파워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저스틴 선 트론 설립자가 중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정책 발전을 촉구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저스틴 선은 자신의 X(옛 트위터)에 "미국이 트럼프 전 대통령을 필두로 비트코인(BTC)에 친화적인 정책을 보이고 있다. 중국도 이 분야에서 더 많은 진전을 이뤄야 한다"며 "비트코인 관련 정책에서 중국과 미국의 경쟁은 결국 전체 가상자산 산업을 이롭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트럼프는 지난 27일 '비트코인 2024'에서 "미국을 가상자산의 수도이자 비트코인 슈퍼파워가 되도록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가 가상자산과 비트코인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중국이 장악할 것이다. 중국이 장악하게 둘 수 없다"며 중국을 견제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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