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지난 7월 한 달 동안 약 2억6600만달러에 달하는 가상자산이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 인도 소재 가상자산 거래소 와지르X는 총 2억3000만달러의 피해를 입어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고 전했다.
- 그 외에도 탈중앙화금융 플랫폼 컴파운드(2400만달러), LI.FI(973만달러), 비텐서(800만달러) 등에서도 해킹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한 달 동안에만 약 2억6600만달러에 달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이 도난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도 소재 가상자산 거래소 와지르X의 피해가 극심했다.
1일 가상자산 보안 전문 기업 펙실드에 따르면 지난 7월 한달 동안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총 16건의 도난 사고가 발생했으며, 그 규모는 2억6600만달러에 달했다.
피해 규모 순으로 보면 와지르X가 총 2억3000만달러를 도난당해 피해액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어 탈중앙화금융 플랫폼 컴파운드(2400만달러), LI.FI(973만달러), 비텐서(800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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