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 관계자는 가상자산 결정 시 커뮤니티 피드백은 중요하지만, 보장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 최근 가상자산 거래 증가로 인해 프로젝트를 신중히 검증하며 사용자 보호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 특히 불코인은 부정적 인식이 있으며, 유틸리티가 내장된 유망한 불코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상장할 가상자산(암호화폐)를 결정할 때 커뮤니티 피드백은 중요하지만, 확실하게 고려되는 사항은 아니라는 바이낸스 관계자의 발언이 나왔다.
29일(현지시각) 레이첼 콘란 바이낸스 최고 마케팅 책임자는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상장될 가상자산을 결정할 때 커뮤니티의 피드백과 의견은 중요한 요소"라면서도 "보장되는 것은 없다"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밈코인 인기가 늘어나며 가상자산 거래소는 의심스러운 프로젝트를 걸러내고 사용자를 보호할 책임이 커졌다"라며 "바이낸스는 프로젝트 설립자, 참여한 사람, 로드맵에 잠재적으로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많은 검증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밈코인은 효용성이 부족하다는 많은 부정적인 인식이 있다"라며 "우리는 유틸리티가 내장된 유망한 밈코인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이는 모두에게 실제로 필요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