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인도네시아의 올해 가상자산 거래량이 전년 대비 352% 증가하며 30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 가상자산 거래 사용자 수는 약 2100만 명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 현지 가상자산 거래소 이용자는 716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인도네시아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량이 전년 동기 대비 352% 증가하며, 300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각) 크립토뉴스는 인도네시아 상품선물거래청 자료를 인용해 "올해 10월 인도네시아의 가상자산 거래량은 300억 달러를 돌파했다"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52%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이어서 "인도네시아의 가상자산 거래 사용자 수는 2100만 명 수준"이라며 "현지 가상자산 거래소를 이용하는 사람은 716명에 불과하다"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