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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397 비트코인 추매…652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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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397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해 약 652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추가 매입 단가11만4771달러라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64만1205BTC로, 평균 매입가는 7만4057달러라고 전했다.
사진=마이클세일러 X
사진=마이클세일러 X

스트래티지가 397개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 652억원 규모다.

3일(현지시각)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창업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397BTC(4560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라며 "1BTC 당 매입 단가는 약 11만4771달러"라고 밝혔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총 64만1205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474억9000만 달러 규모로, 평균 매입가는 7만4057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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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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